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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lavors of love


술을 마시면 루틴처럼 가는 아이스크림 가게.
특유의 발랄하고 상쾌한 분홍색 분위기에 적응 못하다가 이제는 거리에서 간판을 발견하면 먼저 묻는다.












처음 시도해보는 ‘이 달의 맛’도 꽤 쌓였다. 올해엔 어떤 맛을 또 한 스쿱씩 늘려갈까. 남자친구의 입맛에 맞는 덜 달고 상큼한 맛이 나오려면 우리의 연애는 여름 쯤을 맞이하고 있겠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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